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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! 오늘 웹툰작가로 많이 알려진 윤서인씨를 만났습니다.
아~하!

야후에서  조이라드이드를 열심히 봤었는데 그새 영어책을 만화가 다운 시각으로 만들어 냈네요.


2시간 동안 후욱~~~ 읽어 봤습니다.


이건 뭐

그동안 왜 이런 식으로 영어 가르칠 생각을 안한거니?
첨부터 이렇게 가르치면 얼마나 쉽니?

란 말이 튀어 나오더군요.


저야 80년대 극 초반 3년 입힌다고 헐렁하게 큰 검정 교복 (자루징)입고 무시무시한 중학교에 입학해서
영어를 처음 배웠습니다.



Hello

How are You

Fine thank you, and you ?


기억들 나시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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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저는 저 검정 교복을 입고 다녔던 세대라..

마치 군대에 입소하는 느낌으로 중학교에 입학했고, 입학 전까지는 알파벳도 안 외우고 영어를 시작했었지요.

쑥쑥 큰다고 3년 후에나 맞을 교복을 사주는게 당연하던 시절. ㅋ

암튼 그렇게 중학교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ABCD 를 배웠습니다.

교육 메소드도 순 일본식 .. 으....

암튼 그렇게 낮설게 시작한 영어공부... 그래도 수학보다는 100 배는 재미있었지만,

도대체 왜 영어를 배워야 하지?

라는 의구 심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.

훗.

정말 큰일날 생각이지만요.

이 책의 장점은 Storytelling 과 만화구성 입니다. 오호..슬슬 읽다보면 재미도 있고,

상황+이미지+단어  연계되어 기억된다는 점입니다

여러 종류의 스토리텔링 영어 교재가 시도되었지만, 마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전개는 오랫만인데요

구성은 초등-중딩- 공부안한 고딩 들의 Word power 를 쑥쑥 늘려주겠더군요.
더 중요한 건 만화스토리에 따라가면서 Context 와 연계가 된다는 것이겠고요.


(사실 지금 제가 쓱쓱 읽어 보고 있습니다. 재미납니다)  .


* 내일 부터 아들놈에게 Review를 시켜보고 .. 2탄을 쓰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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닥치고 영어공부 하려면 얼른 사시라. ㅎㅎㅎ

더 자세한 리뷰는  http://blog.naver.com/shj7583/90098199640 님의 포스트로 고고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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