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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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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북한'에 해당되는 글 16

  1. 2009.12.10 한밤의 요설

한밤의 요설

2009.12.10 04:55 | Posted by 춘부장
 






아~ 프가니스탄. 소련도 미국도 진만 빼고 나온 나라.


탈레반, 아프간 파병 한국 ‘나쁜 결말’ 경고
클릭하셔서 뉴스 먼저 보시라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일단 국기에 복잡한 그림이 들어 있으면 골치아픈 나라일 가능성이 크다.- 춘부장




춘부장이 늙어서 그런지 새벽에 잠이 깼다.
그런데 아프가니스탄 군 파견과 관련된 기사들이 많아 올라오더라.

기독교 선교자들이 참혹하게 목이 잘렸던 그곳이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던가. 샘물교회.
참 말이 많았지.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'가지 말라'고 나라에서 말려서 갔으니...할말은 없겠지)
하지만 앤티기독교 (불교는 앤티 기독교가 아니다,  관용의 종교다)  친구들 철모르고 '잘 죽었다'
라고 떠들어서 한심해 한 기억이 있다.

암튼 지금 미국은 시궁창에 빠져 있는 것이다.
소련(현 러시아) 도 그 시궁창 같은 곳에 들어가서 정말 개피만 보고 철수 했고, (그덕에 러시아가
탄생할 수도 있었고)  미국도 뛰어 들어가서 징글징글하게 당하고 있다고 들었다.
우리나라 군인도 들어갔다가 철수 한 적이 있었고.

철저한 무신론자인 러시아 (95년에 러시아 갔을 때, 러시아에 정교가 살아있기는 하더라)  도
징글징글하게 당했지.

폐쇄적인 종교주의와 민족주의가 떡처럼 들러 붙은 나라.. 안건드리는게 최고다.
북한도 그런 나라지.
암튼.  그건 누구나 다 안다.  

그런데 형님 미국이 도와 달란다. 6.25때 살려준 것 부터 시작해서 요즘 물건 사주는 것 까지,
많이 도와줬는데, 니들도 와서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... 눈을 부라린다. 미국도  요즘
참 쫄리나보다.  어쩐지 오지랖 넓게 여기저기 참견하더만.. 우리에게 또 왔다.

힘도 쎄구만 그냥 지들이 알아서 하지..   (ㅡ ㅡ)*


 (미국이 오지랍이 넓어서 덕 본것도 있다.
뭐 미국의 이익이 아니면 안왔다는 둥 새로운 것인양 떠드는 친구들 있는데.
그건 ....솔직이 '난 바보요 광고하는 짓과 다를 바 없는 병진소리다.
세상의 속성이 원래 그런 것이고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 거덩. 
어떤 바보가 이익이 없는데 거길 가나.
아프간도 이익이 있으니 가는거다. 미국형님이 짜증내면 한 순간에 병진 될수 있으니까.
역사에 가정은 없지만,  안 그랬으면 지금쯤 어찌 라오스나 뭐 그런 수준이 아니었을까 싶다.
뭐 역사에 가정이 없으니 내 멋대로 지껄이는 거니 그냥 그러려니해라.) .


암튼.....각설하고

솔직히 나는 인종적인 편견이 없었지만,  최근들어   000스탄 이란 이름을 단 나라들만 보면 일단 덜컥 겁부터 난다.

조낸 외곬수다.
이런애들은 죽자고 덤벼든다. 피하는게 장땡인거다.모진 놈 옆에는 절대로 안가는게 장떙인거다.


그쪽 여성들은 불쌍하지만, 그 쪽 남자들, 늙은이들 그들의 시스템을 생각하면 짜증이 난다.
왜 그들의 전통을 시대에 맞춰 바꿀 생각을 안하는지. 이집트 말레이지아 봐라.
무슬림이지만, 잘 적응해서 세계와 동조하면서 살고 있지않냐.


사람에 생각을 맞춰야지, 생각에 사람을 맞추는 건 싫다.
더군다나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는 건, 신도 싫어하는 일이다.
일단 '선택의 기회'는 줘야 하는거 아니냐?

-춘부장의 개똥철학-
인터넷을  가끔 보면 '생각'에 현실을 맞추려는 자들이 보인다. 
뜨신밥 묵고 뭐하는 짓꺼리인지. 아서라.



암튼 다시 돌아와서 ..

이슬람 그 자체는 굉장히 관용적인 종교라고 하더라.
하긴 '사랑'을 외치던 기독교도 욕을 먹지. "예수 장사꾼' 들 떄문에.
하나는 '관용(사랑)'이 없어지고 형식만 남아서이고 , 둘은 예수를 팔아먹는 장사꾼 떄문이다.

반성하셈.




자 한국에서도 그렇지만... 종교는 좋은데 '사람'이 늘 문제더군. 그것도 '욕심많은 놈들'
미안하다 . 조금 멀리 갔다.

다시 아프간으로 돌아가서..
아프간의 문제는 '사람' 그것도 '욕심많고 - 종교뒤에 숨은- 자들' 일 것이다.
이런 자들... 솎아 낼 방법은 없는지.

"신은 말을 안하고, 인간은 신은 말을 안하니..."  답답할 뿐이다.


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...
북쪽의 김씨일가교는 조만간 붕괴될 것 같고. .

그런데 요즘 새로운 종교가 생기더군. 수천년간 지독하게도 우리를 괴롭히던 그...


중화만세교

춘부장이 솔까할까?

이쪽은 '위선적 종교 모토 -사랑, 관용 등도 없다"
하지만  '중꿔 만세 - 덩치가 장땡 '이 철학의 전부다.  
모든 판단기준이 철저하게 '이익'이 기준이다.

명분떄문에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경우?  
명분 찾는 것은 '힘이 없는 놈' 이나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다.

아놔.


그럼 한국은???   아놔... 이런.

뭔 글이 이따위 냐고?

제목을 봐라.

요설 (饒舌 - 쓸데없는 말을 많이함) 이 아니라 요설(妖舌)인거다.